2019년 새해를 맞이하는 보신각 타종행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한 해를 기념하는 이 특별한 행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
타종행사 일정
보신각 타종행사는 2019년 1월 1일 00시를 맞아 진행됩니다. 공식적인 행사는 2018년 12월 31일 23시 30분부터 시작되며, 1시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내용
이번 행사에서는 보신각종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함성의 1919, 100년의 함성, 울림이 되다’라는 주제로 뮤지컬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타종 이후에는 초대가수 박기영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신각종의 역사
보신각 종의 유래
대한민국 보물 2호인 보신각 종은 1468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 종은 한양 도성 앞에서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리는 역할을 했으며, 매년 제야의 종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새로운 보신각종
오랜 사용으로 인해 현재의 보신각종은 국민의 모금으로 새롭게 만들어졌으며, 현재의 위치에 걸린 것은 1985년입니다. 보신각 종은 이제 5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시민대표 및 타종의 의미
2019년 시민대표
이번 타종행사에는 16명이 참여하여 33번의 타종을 하게 됩니다. 서울시장, 시의회 의장, 서울시교육감, 경찰청장, 종로구청장을 포함한 5명은 매년 참석하며, 나머지 11명은 시민대표로 선정됩니다. 이국종 교수, 이상화 선수 등 다양한 인물들이 선정되었습니다.
타종의 의미
33번의 타종은 불교의 33천 신앙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교통 통제 및 대중교통 정보
교통 통제 구간
2019 제야의종 타종행사로 인해 보신각 주변 도로는 통제가 이루어집니다. 주요 통제 구간은 종로와 우정국로, 청계천로, 무교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대중교통 운영
타종행사 기간 동안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은 무정차 통과하며, 2018년 12월 31일 23시부터 2019년 1월 1일 2시까지 운영됩니다. 이후 지하철과 버스의 막차 시간이 연장되어 귀가에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 교통수단 | 내용 |
|---|---|
| 지하철 | 1호선 종각역 무정차 통과 (23시 ~ 2시) |
| 버스 | 51개 시내버스 및 경기·인천버스 우회 (23시 ~ 1시 30분) |
행사 이후의 즐길 거리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타종행사 전에 청계천을 방문하면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서 설치된 아름다운 장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축제는 2018년 12월 8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타종행사는 언제 시작되나요?
타종행사는 2018년 12월 31일 23시 30분에 시작되어 2019년 1월 1일 00시를 맞춰 진행됩니다.
질문2: 대중교통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타종행사 기간 동안 지하철 종각역은 무정차 통과하며, 이후 대중교통의 막차 시간이 연장됩니다.
질문3: 보신각 종의 역사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보신각 종은 한양 도성 앞에서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리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제야의 종으로 매년 새해를 맞이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합니다.
질문4: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대표는 누구인가요?
2019년 타종행사에는 이국종 교수, 이상화 선수 등 다양한 시민대표가 참여합니다.
질문5: 행사 후 교통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인 TOPIS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