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북 뮤지컬 2025의 주요 정보와 관람 포인트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아래를 읽어보시면 공연 일정과 넘버, 캐스팅의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드북 뮤지컬 2025의 핵심 정보
작품 구성과 창작진
2018년 초연을 이끈 창작진은 한정석이 작·작사로 참여하고, 이선영이 작곡을 맡았습니다. 연출은 박소영이 담당해 극의 흐름과 무대 연출을 이끕니다. 독창적인 스토리와 감정선을 강조한 넘버 구성이 특징입니다.
러닝타임과 관람 연령
총 상영 시간은 160분이며, 중간 인터미션이 15분 포함됩니다. 관람 연령은 14세 이상으로 설정되어 가족 단위 방문도 가능합니다.
| 공연기간 | 장소 | 러닝타임 | 관람연령 |
|---|---|---|---|
| 2025.09.23 ~ 2025.12.07 | 유니버설아트센터 | 160분 | 14세 이상 |
캐스팅 라인업과 배역 소개
주요 인물 캐스팅
안나 역에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가 확정되었고, 브라운 역에는 송원근·지현우·김성식이 호흡을 맞춥니다. 로렐라이 역은 지현준과 조풍래, 도로시는 한세라와 한보라가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다인역 캐스팅 포인트
각 캐릭터가 여러 인물을 오가는 모습이 특징으로, 같은 배우가 서로 다른 감정선을 소화하는 장면이 핵심 재미 포인트로 작용합니다. 서로 다른 색깔의 연기 해석이 무대 위에 생생하게 돌아옵니다.
공연 일정과 장소
일정 요약
2025년 9월 23일에 개막해 12월 7일까지 공연이 이어집니다. 주중/주말 구분 없이 연속적으로 선보이며, 연간 스케줄에 맞춘 좌석 배정이 이뤄집니다.
장소 및 예매 팁
공연장은 서울의 중심지에 위치한 유니버설아트센터이며, 예매 오픈 시점에 좌석 배치가 빠르게 소진될 수 있어 사전 예매를 권합니다. 공연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가족 단위 관람 시 석을 균등 배치하는 좌석 선택이 유리합니다.
관람 포인트와 넘버의 매력
다층 감정의 매력
안나를 중심으로 서로 얽히는 인물들 간의 관계가 다층적으로 드러나며, 등장인물마다 다른 시점의 이야기가 하나의 드라마로 합쳐집니다. 감정의 변화가 넘버에서도 섬세하게 표현됩니다.
대표 넘버와 음악의 힘
그동안 관객에게 큰 울림을 선사해온 넘버들, 예를 들어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같은 곡이 공연의 핵심 감정선을 이끕니다. 음악의 질감이 이야기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관객의 몰입감을 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공연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총 러닝타임은 160분이며, 중간에 15분의 인터미션이 포함됩니다.
Q: 관람 연령은 어떻게 되나요?
A: 14세 이상 관람가로, 가족 단위 관람도 가능한 구성입니다.
Q: 어떤 캐스팅이 확정되었나요?
A: 안나 역에 옥주현·아이비·민경아가 참여하며, 브라운은 송원근·지현우·김성식, 로렐라이 등은 지현준·조풍래가 맡습니다.
Q: 공연 장소와 기간은 언제인가요?
A: 2025년 9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됩니다. 일정은 변경 가능하니 예매 전 최종 공지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