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9일,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콘서트를 관람한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KSPO DOME에 입장했습니다. 매년 성시경의 음악을 즐겼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자리였습니다.
콘서트 정보
공연 장소 및 시간
이번 공연은 KSPO DOME에서 진행되었으며,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었습니다. 공연 시작 8분 전, 급하게 도착했지만, 자리 착석은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좌석 및 공연장 특징
제 자리는 A석 2층 36구역 10열이었습니다. 비록 뒤쪽 자리였지만, 대형 스크린 덕분에 성시경의 모습이 잘 보였습니다. 또한, 공연장은 360도 회전하는 구조로, 시각적 효과가 뛰어났습니다.
콘서트 분위기
오프닝 및 첫 무대
콘서트의 시작은 정우성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첫 곡 “팝콘”을 시작으로 성시경의 대표곡들이 연이어 불려졌습니다.
셋리스트
- 오프닝
- 팝콘
- 처음처럼
- 너의 모든 순간
- 좋을텐데
- 너를 사랑했던 시간
- 잠시라도 우리
- 그리움
- 댄스곡 타임 (아이러브유, 우리제법잘어울려요, Who Do You Love)
- 아름다운 구속 (김종서 게스트)
- 너에게
- 노래가 되어
- 태양계
- 희재
- 거리에서
이 외에도 중간중간 다양한 연예인들의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유명 인사들이 성시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별한 순간들
게스트 등장
김종서가 게스트로 등장하여 “겨울비”와 “플라스틱 신드롬”을 불렀습니다. 그의 뛰어난 가창력에 관객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이나믹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해 두 곡을 공연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 개코의 랩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앵콜 및 마무리
앵콜 곡
앵콜에서 성시경은 “두 사람”과 “내게 오는 길”을 불렀습니다. 마지막 곡으로 자신의 데뷔곡을 선택한 모습은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총평
콘서트는 약 3시간 동안 이어졌고, 다양한 곡과 게스트가 함께하여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성시경의 음악은 연말에 듣기 좋은 곡들이 많아 더욱 특별했습니다.
콘서트를 관람하기 전에는 화장실 이용을 꼭 해두시고, 더운 공연장에 대비해 가벼운 옷차림이 좋습니다. 이번 성시경 콘서트는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고, 다시 한 번 그의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콘서트 관람 시 주의사항은?
콘서트장은 생각보다 더우니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필수입니다.
질문2: 셋리스트는 어떻게 되나요?
셋리스트는 성시경의 대표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내게 오는 길”과 “두 사람”이 앵콜 곡으로 불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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