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진행된 ‘어부바 특공대 벽화 그리기’ 행사는 2024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광주시 양벌육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기관의 협력으로 멋진 벽화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개요
이번 행사는 선린신용협동조합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 예방위원회, 동서울대학교 미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양벌육교 아래 굴다리에 벽화를 그리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째 날: 준비 작업
행사의 첫날에는 선린신협의 임직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 예방위원, 오포의용소방대 대원들이 함께 모여 사전 물 청소와 구조물 설치를 도와주셨습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깨끗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둘째 날: 바탕 칠 작업
둘째 날에는 선린신협 임직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 예방위원, 동서울대학교 미대 학생들이 함께 벽 전체에 흰색 바탕을 칠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벽의 높이로 인해 프레임 발판을 사용하여 구석구석까지 빈틈없이 색을 칠해주셨습니다. 이후 귀여운 스케치 작업도 마무리되어 벽화의 기초가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벽화 채색
행사의 마지막 날에는 다시 한번 많은 참여자들이 모여 벽화의 채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작업에 임하신 참여자들을 위해 간식과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채색 작업이 끝난 후, 멋진 벽화가 완성되었습니다.
참여 기관 및 후원
이번 행사에는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였습니다.
– 선린신용협동조합 (임직원 및 홍보위원)
– 법무부 청소년 범죄 예방위원회
– 동서울대학교 미대 학생
– 오포의용소방대
특히, 신협사회공원재단의 후원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감사의 말씀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지역 사회에 아름다움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벽화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답변: 벽화 작업은 3일간 진행되었으며, 첫날은 준비 작업, 둘째 날은 바탕 칠, 마지막 날은 채색 작업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질문2: 참여를 원하면 어떻게 하나요?
답변: 선린신협에 문의하시면 앞으로의 행사와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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